2016년 4월 1일 금요일

삼촌 와이프 임신시킨 썰

지금 내가하는 이야기는 실화고 
지금은 그 죄책감에 어떻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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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7살때  나의 꿈은 건달이었습니다
내꿈이 건달이 아니였다면 이런일도없을겁니다. 
하나위 선배를 찾아서 모신다하고 생활을시작했지요.
힘들지요 빠따 맞을땐 엉덩이가 힘들고 일은 존나게 시키고 
다시키면 밥자리하고 넘어넘어오는 다단계식 꼬투리 
돈 차비도 안나오는 돈받고 집에가고 꼬마건달해보신분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어느날 같이 생활하던친구가.
친구 : 마 프로포폴한대 맞으러갈래 ? 그거맞으면 한시간 자고일어나면 24시간 자는거보다 더 개운하다 가자
이러더라고요
바로 맞으러 갓지요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누워기다리는데 옆에 돌아보니
완전 오연서에 왕찌찌가 지나가더니 다시 우리쪽으로 오는겁니다...
이야 진짜 이뻐서 친구보고 좆되네 와 이렇게 이렇게 단골이 되어 그년을 잡아 내껄로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나보다 2살많았고 옆학교 실습조무사로 잇엇지요  
사겻습니다
17살 나는 처음 여자를 만나 처음경험도 햇고 사랑도 빠르게 가더라고요 
1년 쯤 지나니 질리기도 하고 서로 안맞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2년 흘러 내가 20살 말쯤
건달을 하면서도 영화에서만 전쟁하는줄알았는데
우리도 진짜 전쟁을 하더라고요
싸움이르킨형 : 마 인자 전쟁이니깐 골챙기고 다니라 술 하지말고
근대 전쟁보다는 완전 말전쟁
마보자 만나가 비치라 차뿐다 개자슥아
그러다 내가 골 못챙기고 시내 돌아다니다
(원래 반대 선배들도 90도 꺽고 합니다)
골 못챙기고 90도 인사안하고 지나가다 개끌듯이 뚜두리잡힌날이있엇죠
바로 병원행
눈뜨니 다을날저녁 전치 8주에 휴
깨고난후 똑똑 간호사입니다 하는데
그여자가 오더라고 와 개긑이 쪽팔리가
얼굴가리고 있는데
오랫만에 보니깐 진짜 더이뻐져있고 쪽은팔리고
퇴원후 다시 드리대니 넘어와 다시만났습니다.

그렇게 다시만나 3년을 만났고 못볼거 다보고 지내니
진짜 소홀해지고 사랑보다 정으로 더많이 쏠리는 시점
제가 좉그튼 똥징역을 살게 되었습니다.
장타 3바퀴 나오면 26살 말이엿죠
3바퀴도는동안 2년반을 진짜 정성을 다해 찾아오더라고요
나머지 6개월 안온게아니라 3년동안 6개월빼고 다온거입니다 ~~
그후 출소를했고 나보고 생활을 접어랍니다
못접는다니 헤어지자 알겠다 후 

1년도 안되서 결혼한다네요
청첩장보니 이름이 찜찜하더라고요 
우리삼촌인겁니다....
결혼식장에 안가고 그냥 잘가라하고 삼촌이고 뭐고 안보고살면되지하고
세월이 2년지나니 지금 내나이 29살 그세월 2년사이 진짜 미친짓이 발생했습니다.
삼촌은 나와 그여자의 사이를 모릅니다
28살 나는 아기아빠이자 내 사촌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그일이 잇던 시점에 나는 삼촌과 그여자와 같이 살았습니다.
이 미친삼촌이 바람끼가 의심된다며 여자를 감시해달라며 저에게 큰봉투를 주더라고요
돈도없고 해서 살게되었는데
삼촌은 몇일안들어오고 그여자는 꼴리는날인지 저보고 계속 술을 마시자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시다 옛날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우연이있을줄몰랏다 내가 거진 10년가까이 만나오던 사람과 헤어지니 
결혼한남자가 그삼촌일줄 몰랏다며 울더라고요 와 여자눈물 무시못합니다.
닦아주다가 각자 방에들어가 자는데 너무 미친듯이 스고 그날따라 타오르더라고요

거실에가서 티비키고 누워있는데 벌거벗은 물체가 오더니 
제 가슴을 빨면서 흥분시키는 순간 자빠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한 두달후 그 여자는 임신을하게되었고 
그후로 좀찜찜해서 머리카락을뽑아 유전자 검사하니 저와 친자 확률이 99.99프로인겁니다
삼촌은 내자식을 자기자식으로 알고 키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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