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야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야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동네 이모와 한 썰 1 ~ 8

1.

엄마에게 친한 동생이 한명 있는데 그 이모와 있었던 일이야.

그 이모는 나보다 6살정도 어린 아들 한명 키우면서 지내는 돌싱이였어. 
몇년을 울 엄마랑 언니 하면서 지내다 보니 나도 자연스럽게 이모라 불렀고 
서로의 집안 대소사도 같이 공유하는 그런사이가 되어버림.

나 대학교 다닐때 이모가 자기 아들 과외좀 시켜달라고 하더라. 
별 생각없이 알겠다고 했고 그러면서 이모집을 더 많이 들락거리면서 이모랑 많이 친해졌어.

우리집에서 과외할때도 있었는데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지만 이모집에서 과외하는 날이 많았어...

그렇게 하다보니 그동안 내가 알아체지 못했던 사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 이모의 옷차림?? 같은거.

하루는 과외하러 갔더니 이모의 옷차림이 ... 뭐랄까 야하게 입은건 아니지만 엄청 야해보이고 뭐 그런거 있지 않나?? 그런 상태였어.

이상하게 내가 눈을 어디에 두고 쳐다봐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렇게 이모 아들 과외하고서 잠깐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화장실 구석??쯤에 이모가 벗어놓은 팬티가 눈에 들어오더라. 
뭐 이집에 이모랑 아들만 살고 있으니깐 여자팬티는 당연히 이모꺼일거라 생각했고 
내 손은 나도 모르게 이모 팬티쪽으로 가게 되더라.

펼쳐보니 세탁전 속옷이었고 난 천천히 이모 팬티를 내 코에 가져다 데구서 그 향기를 맡기 시작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 기분좋은 냄새가 아니였을텐데 지금도 그 향기는 아무 감미로운 향기로 기억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이 있은후부터 난 이모 몸을 스캔하는 버릇이 생겨 버렸고 의도적으로 화장실에서 이것저것 살피는 버릇이 생겨버렸어. 
사실 그때 여친도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수가 없었지만 뭐랄까 농익은 여인의 교태??를 느끼고 싶었다라고나 할까??

아무튼 여친과 ㅅㅅ를 할땐 어느 순간 여친 얼굴이 이모의 얼굴도 뒤바뀌는 그런 알수없는 상황까지 와 버리게 된거지....

그렇게 내 마음속에서 이모가 들어온지 몇달 지났을때쯤 친구놈들 하나둘씩 군대를 간다라는 소식에 
가는 친구들 마다 만나서 송별회??를 했지.

그러다가 친구놈이 노래방 가자는 말에 남자 4명이서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를 부르자고 의기 투합했어.

대학교 1학년 남자 넷이서 노래방에 들어가 도우미를 부르니 노래방 사장이 지금 이시간에 젊은 애들이 없을거라 말을했지만 
우린 괜찮다면서 ㅋㅋㅋㅋ 누나들 불러 달라고 말하고서 서비스 시간을 즐기기 시작했어.

한 10분정도 지났나 먼저 노래방 도우미 3명이 들어왔고 
친구들 모두 각자 파트너 정하고서 파트너 없는 내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옆을 둘러보니 도우미들은 젊은 애들 왔다면서 우리들보고 귀엽다고 연신 이쁘다고 하고 있었고 
그때쯤 노래방 사장님이 들어와서는 혹시 나이가 좀 있어도 되냐고 나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고 
난 엄청 쿨하게 괜찮다고 말하고서 내 파트너를 기다렸어.

방문을 열고서 들어온 도우미는 다른 도우미보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보였고 
친구들은 들어온 도우미를 손짓으로 내 옆자리를 지정해줬어. 
얼핏 본 도우미 얼굴은 이모와 비슷해서 내가 깜짝 놀랐지만 설마 정말 이모 겠어?? 라는 생각을 하고서 
다시 한번 빤히 쳐다보니 이모가 맞더라.  
이모도 이런 나를 발견했는지 나와 눈을 한번 마주치고서 급하게 노래방 문쪽으로 걸어가길래 
내가 일어나서 귓속말로 그냥 앉아있다가 가라. 이렇게 나가버리면 나도 친구들에게 말하는게 불편해진다라고
말을 했었던거 같아...


2.

친구들은 각자의 파트너에게 몰입하기 시작했고 난 이모를 옆에 두고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어. 
이모의 짧은 치마때문에 허벅지가 훤히 다 보였고 내 앞에 있는 친구는 연신 이모를 보면서 
몸매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었어.

다들 춤을 추면서 한껏 분위기를 띠우기 시작했고 내 친구는 나와 이모의 관계를 상상조차 못하고서는 
마이크를 주면서 이모에게 노래를 권하더라.

난 애써 친구의 시선을 피해 이모를 쳐다보니 이모는 무슨 결심이라도 한듯이 일어나서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서 더욱 분위기를 띠우더라. 
내가 멍하니 앉아 있으니 친구들이 날 일으켜 세워서는 이모와 내가 한몸??이 될수 있도록 유도 해줬고 
난 마지못해 이모의 몸에 접촉을 하기 시작했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한시간이 지나 버렸고 다들 도우미와 연락처를 주고 받으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서는 집으로 헤어졌어.

난 집에 들어와서는 아직 진정되지 않은 내 가슴을 진정시키고자 노력을 했지만 쉽사리 진정되지 않았어.

생각해보니 이모는 낮엔 항상 집에 있었고 여자 혼자서 애를 키울수 있었던건 밤일??하기에 가능했었다는 결론을 내렸어. 
그동안 나에게 보여준 이모의 모습에 배신감과 그동안 나에게 보여주지 않은 이모의 야한 모습이 내 머리속을 혼란스럽게 하더라.

이모에게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난 선잠을 들었고 새벽 문자소리에 잠을 깨서 핸드폰을 확인했어.

이모에게서 온 문자는 아주 간단했어.  "자니?"라는 문자에 난 주저없이 "아니"라고 답을 했고 
이모는 한참후에 '오늘 일은 잊어 줘라'라는 답변이 왔어.

난 그 문자에 대답을 하지 않고서는 '이해해'라고 대답을 하고서는 다시 잠을 청했어.

다음날 난 이모집에 갔고 여느때와 같이 이모는 날 환대해줬고 과외를 마치고서는 난 집에 왔어. 
11시가 넘어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난 택시를 타고서 어제 그 노래방에 들어갔고 
이모의 가명을 이야기 하고서 이 분 불러 달라고 했어.

15분쯤 지나고서 이모는 어제와 비슷한 옷차림으로 방문을 열고서 들어왔고 
방안에 내가 있는것을 알고서는 망설이는듯 하다가 내 옆에 앉더라.

이모는 내 옆에서 이런데 오면 안된다는 교과서 이야기를 늘어놓왔고 난 대답없이 고개를 떨궈서 바닦만 쳐다보고 있었어. 
짧지 않은 시간에 이모의 일장 연설은 끝이 났고 그렇게 노래방안은 아주 고요해졌어.

숨막히는 고요함이 날 더 조여왔고 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이모를 바라보고서는 '좋아한다'라고 말을 해버렸어. 
사실 그 말이 왜 나왔는지 알수 없지만 그렇게 말하고 나니 내 맘이 편해졌고 이모의 표정을 바라보니 
엄청 황당해 하는게 느껴지더라. 난 좋아한다라는 말을 내뱉고는 다시 고개를 숙여버렸고 
이모는 내가 아들같았는지 내 옆에서 날 안아주고서 내 어깨를 토닥여 주더라.

그렇게 한참을 이모 품에 있었어. 
내 어깨에 이모의 ㄱㅅ이 느껴졌고 난 무슨 자신감인지 몸을 틀어서 이모와 정면으로 포옹을 했어.

그 날이후 나와 이모는 비밀을 공유하게 된 사이가 되어 버렸어. 
과외하러 가는 날엔 좀더 일찍 집에서 나와서 이모집에 도착했고 이모는 이런 날 기다렸다는듯이 반겨줬어. 
물론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이모의 옷차림역시 점점 가벼워 졌고 
난 이모 아들이 오기 전까지 거실에 앉아서 이모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모 아들을 기다렸어.
날이 지날수록 난 이모의 몸에 더 집착하기 시작했어. 
화장실에 들어가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모의 속옷이 있는지를 찾아봤고 행여나 이모의 속옷이 있는날이면 참지 못하고 
바로 코에 이모 팬티를 가져다 놓구서 이모의 은밀한 부위를 느끼곤 했어.
이런 날 아는지 모르는지 이모는 나에게 점점 더 잘해줬고 난 이런 이모의 마음을 이용해서 이모의 몸을 유심히 살펴봤어. 
나 역시 점점 과감해져서 ㅂㄱ가 되면 일부러 숨지 않고 더 도드라지게 하기 시작했어. 
이모는 이런 날 분명 봤음에도 불구하고 못 본척 시선을 피하기만 했어.


3.

하루는 학교를 끝내고서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과외시간보다 무려 2시간이나 일찍 이모집으로 찾아 갔어.
초인종을 누르니 별 반응이 없길래 돌아갈려는 찰라 이모가 누구세요 라고 뭍더라. 
난 우물주물 하다가 나라고 이야기 하니 문을 열고서 일찍 왔네 라면서 나를 반겨줬어.

이모는 낮잠을 잤는지 약간 부시시한 모습이였고 이모는 밥은 먹었냐는 물음에 괜찮다고 대답했어. 
이모가 자기좀 씻구서 차려준다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가버렸고 화장실안에선 샤워기 소리가 내 귓가에 들리기 시작했어. 
샤워를 마치고 나온 이모는 화장실 앞에서 먼가 떨어졌는지 허리를 숙여서 무언가를 줍고 있었고 
거실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니 이모의 티셔츠 속이 훤히 보이더라. 
이모는 ㅂㄹ를 착용하지 않아서 ㅈㄲㅈ까지 내가 볼수 있게 되었고 난 그런 이모의 ㄱㅅ을 감상하고 있었어.

그동안 나와 이모는 노래방 사건이후 먼가 알수 없는 밀당?? 같은걸 하고 있었어. 
그 누구도 노래방일에 대해선 말을 꺼내지 않고 있지만 뭐랄까 지금 현재 둘이서 묵시적으로 그어놓은 선은 
언제라도 허물어 질수 있겠다라는 그런 느낌....

이모는 부엌으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준비를 하는동안 난 곁눈질로 이모를 유심히 쳐다봤어.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 이모의 ㄱㅅ을 한번만 만져보면 좋겠다라는 상상과 함께 난 ㅂㄱ가 되어 있었어.

이모는 싱크대 상단에 무언가를 꺼낼려고 끙끙되고 있었고 
난 부엌으로 들어가서 싱크대 상단에 있는 그릇을 꺼내주기 위해 이모 뒤에서 팔을 들어올렸어.
생각보다 높은 곳이기에 난 이모와 밀착했고 자연스럽게 ㅂㄱ된 내 ㅈㅈ가 이모의 허리와 엉덩이 근처에 닿게 되었어. 
난 일부러 피하지 않고 깨깅발을 들어서 더 앞쪽으로 쏠렸고 그렇게 그릇을 꺼내고서는 이모의 팔에 그릇을 놓아줬어.

분명 이모도 내 ㅂㄱ된 모습을 느꼈을거지만 아무런 이야기가 없더라...  
난 속으로 왠지 오늘은 무언가 생길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난 거실로 돌아가지 않고 식탁의자에 앉아서 이모의 뒷모습을 쳐다봤어. 
이모는 나에게 줄 과일과 쥬스를 따르면서 나와 이야기를 나눴고 난 이모를 빤히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어.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억은 없지만 난 이모의 얼굴을 쳐다보고서는 뜸금없이 좋아한다라고 말을 해버렸어.
일전에 노래방에서 한 고백때는 가슴이 너무 뛰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오늘 내가 좋아한다라는 말은 아주 차분했어.

이모는 이런 날 보면서 웃으면서 징그럽게 왜 그러냐고 웃어 넘기려 했지만 
내 옆에서 과일을 집어 주는 이모의 손을 잡고서는 정말 좋아한다 말을 해버리고 이모를 껴안아 버렸어. 
이모는 내 옆에서 서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이모의 ㄱㅅ에 내 얼굴이 닿았고 방금 샤워를 하고 나온 이모의 향기는 감미로웠어.

이모는 이런 날 저항하는듯하다가 한 팔로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말을 하더라. 
난 이런 이모의 말이 들리지 않는것처럼 얼굴을 더욱 비비면서 집요하게 이모의 ㄱㅅ을 더 느꼈고 
이모는 최후의 수단으로 조금 있으면 준호(이모 아들)가 온다면서 나를 천천히 밀치기 시작했어.
난 이런 이모에게 '조금만 더.' 라고 말하고서는 한참을 이모품안에 있었어. 
이모는 어린아기를 달래는 것처럼 내 머리를 쓰다듬어 줬고 난 나도 모르게 왼손은 이모의 엉덩이를 끌어 안으면서 
오른손은 이모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버리고서 이모의 ㄱㅅ을 만지기 시작했어.

이모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을 하면서 날 밀쳐냈지만 난 왼팔에 힘을 주고서는 더욱 끌어안으면서 이모의 저항을 받아냈어.
이모는 혹시 내가 도우미 라서 이러는 거냐라는 질문에 왠지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처럼 머리가 띵해지더라. 
사실 틀린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의 모습이 그런것에 비교하는 이모가 미워지기 시작했어.

난 두팔에 힘을 빼고서는 거실에 앉아서 티비를 응시했어. 이모는 식탁에서 흐느끼고 있었고 
10분정도 지났을까 난 오늘은 그냥 갈테니 준호에게 잘 말해달라고 말하고서는 집으로 올라왔어.

준호에게 전화가 와서 오늘 몸이 좀 안좋다라고 말을 하고선 다음주에 보자라고 말을 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렸어. 
기다린 이모의 전화는 오지 않았어.


4.

부모님도 없겠다 친구들과 술이나 한잔할까 고민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을 꼭쥐고서 
이모의 연락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어버렸어.
그러다 새벽쯤 핸드폰 문자 소리에 눈을 떠서 확인해보니 기다리던 이모의 문자였어.
'너가 이러면 난 어떻하니?'라는 이모의 문자였고 난 그 문자를 봤자마자 지금 
'부모님 여행 갔으니깐 지금 우리집으로 와요. 안그러면 이모 집으로 갈꺼에요'라고 문자를 보내버렸어.
이모의 대답은 없었지만 내 느낌상 대답 없다는것은 긍정이라는 이라고 생각했어. 
내 예상과 같이 20분정도 지난후에 이모에게서 문자가 왔고 난 현관문을 열고서 이모를 맞이 했어.

이모는 술에 약간 취했는지 얼굴이 붉게 상기되어있었고 난 그런 이모의 손을 낚아체고서는 이모를 우리집에 끌어당겼어.
이모를 거실 쇼파에 앉히고서 그 옆에 내가 앉고서 이모를 끌어 안았어. 
난 고개를 돌려서 내 입이 이모의 목에 가깝게 가져갔고 이모의 목에 살짝 뽀뽀를 하면서 더욱 끌어안았고 
이모는 뭐에 홀린것처럼 이런 날 받아줬어. 난 더이상 지체없이 오른손으로 옷위로 이모의 ㄱㅅ을 다시 만지기 시작했고 
이모는 술에 취해서 인지 이런 날 전혀 거부 하지 않았어.

자신감이 붙은 난 이모의 브라우스 단추를 푸르면서 이모의 ㅂㄹ를 옆으로 제끼고서 이모의 ㄱㅅ을 만지기 시작했고 
순간 움찔하는 이모를 느낄수 있었지만 다른 저항은 전혀 없었어.

난 끌어안고 있는 이모를 쇼파 등받이 쪽으로 살짝 밀고서는 이모에게 키스를 했어. 
굳게 닫친 이모의 입은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내 혀는 이모의 입안으로 들어가서 이모의 혀를 괴롭혔어. 
이모의 입에선 술냄새가 나긴 했지만 그때 내가 맡은 냄새는 술냄새가 아닌 이모의 향기 였어.

그렇게 난 천천히 이모가 입고 있는 옷가지를 하나하나 벗겨냈어. 이모의 상체가 다 노출되자 이모는 부끄럽다는듯이 
한팔로 ㄱㅅ을 가렸지만 난 그 팔을 옆으로 빼면서 자연스럽게 내 입은 이모의 ㅈㄲㅈ를 ㅇㅁ하기 시작했어.
아마 그때쯤 이모 입에서 ㅅㅇ소리가 나기 시작했어. 
난 그 소리에 취해서 더욱 세게 이모의 ㅈㄲㅈ를 빨아 댔고 그럴수록 희미한 이모의 ㅅㅇ소리가 점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했어.

나와 이모는 우리집 거실에서 나체가 되었고 손으로 이모의 ㅂㅈ를 건드려보니 이모는 움찔하면서 날 애처롭게 쳐다보더라.
난 다시 손을 이모의 ㅂㅈ에 가져가서 이모의 ㅂㅈ상태를 살펴봤어. 
적당히 젖어 있는 이모의 음부는 내가 더이상 기다릴수 없었어.
그렇게 내 ㅈㅈ는 자연스럽게 이모의 ㅂㅈ안으로 들어갔고 엄청 짧은 이모와 나와의 첫경험이 시작되었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난 이모의 ㅂㅈ안에 ㅅㅈ을 해버렸고 난 조절을 못한 죄로 안절부절하고 있으니 
이모는 쇼파 옆에 있는 각티슈에서 휴지를 빼고서는 이모 ㅂㅈ를 막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어.


5.

솔직히 너무 빨리 ㅅㅈ을 해버린 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였어. 
지난 몇달동안 내가 꿈꾸온 ㅅㅅ인데 이렇게 ㅅㅈ을 해버리고 나니 너무 허망하더라. 
특히나 내가 처음하는 ㅅㅅ도 아니고 그동안 여친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았기에 이렇게 빨리 끝날거라곤 상상도 안했거든.

난 멍한체 쇼파에 앉아있었고 언제 나왔는지 이모는 수건으로 물기만 제거한체 옷을 대충 입고서 내 옆에 앉았어. 
이모는 꼴사납게 다 벗고 있는 나에게 내 옷을 주면서 나에게 옷을 입으라는 시늉을 하더라. 
난 순한 양이 된것처럼 이모의 말에 순응하면서 옷을 주섬주섬 입었어. 
이모는 내 손을 잡고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자라고 말을 하고서는 나를 한번 꼭 안아줬어.

난 여전히 멍하니 앉은체 가만히 있었고 이모는 이런 내 얼굴을 한번 쓰다듬고서는 현관문을 열고서 이모는 집으로 가버렸어.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난 잠이 들었고 눈을 떠보니 오전 10시였어. 
부랴부랴 학교에 갔고 하루종일 어제의 기억이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어...

하루종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을 들여다 봤지만 이모의 연락은 없었고 
오후 2시쯤 이모에게 문자를 해보니 이제 일어났다라고 하더라.
난 아무말없이 이모집으로 향했고 초인종을 누르고서 이모집으로 들어갔어.

이모는 왠일이냐는듯한 표정으로 날 반겨줬고 난 아무런 말없이 이모집으로 들어간후 무턱되고 이모를 끌어안았어.

그리고는 하루종일 이모 생각만 했다면서 이모를 놔주지 않았어. 
그렇게 나와 이모는 안은체 이모의 안방으로 들어갔고 이모는 진정하라고 말을 했지만 내 귀에 들리지 않았어. 
이모는 집에서 입는 편한 반팔티와 반바지를 입고 있었고 안방에 들어오자 
난 이모의 티셔츠 안에 손을 넣고서 이모의 ㄱㅅ을 만지기 시작했어.

이모는 곤욕스러운듯한 표정으로 날 밀치고 있었지만 이미 내 정신은 다른곳에 꽂혀 있어 버린거야....
이모는 포기 했는지 날 미쳐내는 힘이 약해진게 느껴졌고 난 더욱 열심히 이모의 몸을 괴롭혔어.
먼저 이모의 티셔츠를 벗겨 버렸고 그리고서는 그대로 이모의 ㄱㅅ을 입에 물고서 ㅇㅁ를 하기 시작했어.
이모는 어제 내주던 ㅅㅇ소리를 내기 시작해줬고 그 소리에 힘을 얻은 나는 
손으로 이모 반바지 안에 손을 넣고서 반바지를 벗겨 버렸어.

이모는 앙증맞은 검정색 팬티 하나만 입고 있었고 난 내 티셔츠와 바지를 벗고서 다시 이모 몸 위로 올라갔어.

어제 느끼지 못했던 이모의 몸이 내 눈에 들어왔고 어제 느끼지 못한 이모의 살 향기가 내 코를 자극했어.
이미 커질데로 커진 내 ㅈㅈ를 아프기 시작했지만 어제와 같은 오류는 오늘은 절대 일의키지 않을거라는 신념으로 
이모의 몸을 ㅇㅁ했어.

그렇게 이모 입에선 ㅅㅇ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했고 
손으로 이모의 ㅂㅈ를 만져보니 적당히 젖어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라고...

난 이모의 가슴에서 점점 내려와 이모의 ㅂㅈ에 내 얼굴을 들이 밀면서 혀로 이모의 ㅂㅈ물의 맛을 느껴보기 시작했어.


6.

내 혀가 이모의 ㅂㅈ에 닿았고 난 혀를 움직이면서 이모의 ㅋㄹ를 찾기 시작했고 
ㅋㄹ를 찾은 후에 혀로 ㅋㄹ를 ㅇㅁ하자 이모는 그동안의 ㅅㅇ소리와는 판이하게 틀린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그동안 얇은 그런 소리였다면 굵직한 소리....

글로 표현하기 어렵긴 한데.... 헉헉 윽윽 이렇게 굵직한 소리였어. 
그런 소리에 나도 약간 놀라긴 했지만 이모 역시 좋다는 표현이겠잘고 생각하고서는 그 부위를 더욱 열심히 움직여 줬어. 
이모는 두팔로 내 머리를 잡아줬고 그런 이모의 능동적인 모습에 감동까지 했어. 
그렇게 이모의 ㅅㅇ소리는 숨이 넘어갈것처럼 느껴졌고 순간 겁이 나서 입을 떼자 
큰 숨을 내뿜으면서 진정시키는것처럼 보이더라고....

손으로 살짝 만져보니 이모의 ㅂㅈ는 젖은걸 넘어서서 질질싸고 있었어. 
난 어제와 같은 일은 없을거라고 굳게 믿고서 내 ㅈㅈ를 밀어 넣었어. 
미끄덩하는듯이 내 ㅈㅈ를 이모의 ㅂㅈ안으로 들어가버렸고 이모는 내 등을 끌어안으면서 내 ㅈㅈ를 받아줬어.

그렇게 어제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난 열심히 움직였고 
그럴수록 이모의 ㅅㅇ소리는 아까처럼 점점 굵은 소리를 내면서 나를 받아줬어.
어제와는 틀리게 이모의 반응을 내가 느낄수 있었고 그렇게 나와 이모는 합이 잘 맞는 사람처럼 ㅅㅅ를 했어.
아니 어쩌면 이모의 ㅅㅇ소리에 내 기가 죽어서 이모의 움직임에 내가 따라갔을지도 모르지만.....

이모는 더 이상 못 참겠는지 나를 아래로 내리고서 내 위로 올라왔어.  
그리고는 절대 절대 그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된다 라고 말하고서는 내 몸위에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어.
이전 여친들도 내 위에서 하긴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여자는 처음이였어.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끈어치는 듯한 느낌은 정말 지금도 잊을수가 없었어.
난 자연스럽게 약간 쳐진 이모의 ㄱㅅ을 두손으로 쥐고서 이모의 ㅈㄲㅈ를 손가락 두개로 괴롭혔고 
이모는 짓궃다는듯이 날 쳐다보고서는 허리를 더 힘차게 움직였어.

그럴수록 이모의 ㅅㅇ소리는 더 커져만 갔고 나 역시 ㅅㅈ할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난 이모에게 쌀것 같다고 말을 하니 그냥 싸라고 말하면서 좀더 빨리 움직여 주더라... 
왠지 나의 ㅅㅈ을 돕는듯한 이모의 배려 같았어.

그렇게 난 두다리에 힘을 주면서 천천히 ㅅㅈ을 느끼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모의 ㅂㅈ에 ㅅㅈ을 해버렸어...
뭐랄까 어제와의 죄스러운 ㅅㅈ이 아닌 무언가 시원하게 뱉어버린 그런 ㅅㅈ이였어.

이모는 이런 나를 느꼈는지 내 ㅈㅈ를 ㅂㅈ로 물으면서 내 ㅅㅈ을 받아줬고 
ㅅㅈ을 할수록 이모는 속도를 조절하면서 내 ㅈㅇ을 받아줬어.

그렇게 ㅅㅈ이 끝나니 이모는 내 볼을 한번 꼬집고서는 이모는 옆에 있는 수건을 들고서 
내 ㅈㅈ를 빼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갔어.

난 이모가 나올때까지 그 자세 그대로 누워 있었고 이모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나와서는 수건으로 내 뒷처리 까지 해줬어.
드디어 이모와 내가 정식??으로 ㅅㅅ를 하게 되었고 이날 이후 우린 거침없는 ㅅㅅ를 이어갔어....

물론 우리가 눈치를 봐야 할 사람은 준호였지만 대학생인 나와 중학생인 준호중에 
내가 훨씬더 시간적으로 자유로우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


7.

이모와의 두번째 ㅅㅅ이후 우리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 졌어.
난 학교를 마치면 항상 이모집으로 갔고 항상 이모와 ㅅㅅ를 했어.

그러다 보니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 하루는 이모를 ㅇㅁ하는 도중에 이모 핸드폰이 울리더라. 
얼핏 보니 울엄마 이더라고 ㅋㅋㅋ 이모는 신경쓰지 않고서 끝나고서 전화 하면 된다고 말하는것을 
내가 핸드폰을 받은후에 이모 얼굴에 가져다 주고서 다시 ㅇㅁ를 시작했어. 
이모는 인상 쓰면서 나에게 뭐라 말을 했지만 이모의 목소리는 태연하게 전화를 받더라고. 
난 그때를 놓치지 않고서 이모의 ㅂㅈ를 입으로 ㅇㅁ 해줬고 이모는 필사적으로 내 행위를 막았지만 
이미 발정나 있는 나를 이길수는 없었어.
그렇게 난 이모의 ㅂㅈ를 빨기 시작했고 이모의 얼굴은 최대한 일그러져서 나를 원망하듯이 쳐다보더라.... 
이모는 무슨 대화를 했는지 잘 모르지만 끝에 엄마에게 누가 온거 같다면서 서둘러 전화를 끊은 기억이 있어.
그날이 있은후에 하루는 엄마가 나에게 전화를 한적이 있었는데 
이모 역시 나에게 복수를 한다면서 내 전화를 받아놓구서 나에게 ㅇㄹ을 해준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감미로운 ㅇㄹ은 처음이였던거 같아.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둘다 미쳤던거 같긴해...

그러다가 뭔가 둘사이에 좀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생각한게 노래방에가서 이모를 골려주기 위한거였어.
하루는 친구와 단둘이 술을 마시고서 내가 먼저 노래방을 가자고 꼬신거고 이모를 만난 그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를 부르기로 했어.
노래방에 들어와서 도우미 2명을 불러달라고 하고서 기다리고 있었어.(노래방 종업원에게 이모 가명을 알려줬음)
15분정도 지나서 이모와 이모보다 5살정도 어려보이는 도우미 두명이 들어왔고 
룸안에 내가 있는것을 보고 이모가 약간 놀라는게 내 눈에 보이더라.

난 그런 이모를 보면서 한번 윙크를 해주고서 자연스럽게 이모와 파트너를 하면서 놀기 시작했어. 
마치 노래방에서 처음것 처럼.
이모도 이런 내 마음을 알아쳈는지 내 기분을 맞춰주는듯했어. 
항상 집에서만 보던 이모를 짧은 원피스를 입고서 내 옆에 있다보니 내 ㅈㅈ가 가만있지 않더라. 
내 손은 연신 이모의 속살안으로 들어갔고 이모는 앞에 있는 내 친구보다 같이 들어온 도우미의 눈치가 보인다면서 
조금만 자제 해달라고 할정도 였으니깐.

그런데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는 않더라고....  
나도 최대한 절제 한다고 하지만 내 손은 어느덧 이모 ㄱㅅ을 만지고 있더라 ㅋㅋㅋ
난 친구에게 눈치를 줘서 파트너랑 같이 앞에가서 노래부르게끔 했고 난 쇼파에서 더욱 이모몸에 심취하고 있었어.

그렇게 하다보니 도저히 물을 안빼고는 그냥 갈수 없을듯하더라. 
시간을 보니 15분정도 남아 있는 시간이고, 대학생인 주제에 시간 연장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였어.
난 이모를 애처럽게 쳐다보고서는 한번만 하자라는 눈빛을 보냈는데 단칼에 거절하더라 ㅋㅋㅋㅋㅋ
최대한 ㅂㄱ된 내 ㅈㅈ를 연신 이모의 엉덩이에 비비면서 아쉬움을 달래고서 각자 집으로 돌아왔어.

한참후에 이모에게 온 문자를 보니 ㅋㅋㅋ 친구파트너가 나 보고 완전 개진상이라고 ㅋㅋ 어린것이 늙인이보다 더한다고 ㅋㅋㅋㅋ 이러면서 내 욕을 했다고 하더라.

이런식으로 이모와 아주 소소한 이벤트를 하면서 지내다 보니 어느덧 내가 군대라는 곳에 가야 한다는 현실에 부딪치게 되었어.
그러면서 점점 나의 짜증이 나날이 늘어 갔고 이모 역시 이런 날 이해못하면서 서로 점점 금이 가기 시작하더라.
급기야 군대가기 3일전까지 서로 이야기도 안하고 예전의 엄마의 친한 동생인 동네 이모로 전략하게 되어버렸어.....
도저히 이렇게 군대가는건 안될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하루는 오전 11시쯤 이모집으로 찾아가게 되었어.


8.

이모 외모에 대해 설명하자면.
키는 162~165 몸무게는 50전후 너희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ㄱㅅ사이즈는 80 B정도 였고 나이는 울 엄마보다 2살 어렸어. 
우리엄마랑 나랑 정확히 20살 차이임.
얼굴은 화장안하면 그냥 흔한 얼굴인데 내 기억에 화장을 하면 확실히 색끼있는 얼굴이였어...
그냥 쉽게 너희들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면 나이빼면 외모만으로 B급 이상은 되는 그런 외모...

어차피 평일이라서 준호가 집에 있을리 없을거고 그 시간이면 이모가 잠을 잘 시간이라 판단했거든. 
초인종을 누를까 고민하다가 이모가 나인걸 알고 문을 안 열어주면 정말 두번다시 볼수 없을것 같아서 
그냥 비번 누르고 현관문을 열었어.
현관에 들어가 보니 이모가 거실에서 현관쪽을 쳐다보고 있었고 나인걸 알고는 
엄청 시크하게 함부로 들어오면 어떻하냐고 무안하게 뭐라하더라.
순간 화가 났지만 그래도 꾹 참고서 이모가 있는 거실로 가서 이모 옆에 앉았어.

이마 그때 이모 옷차림은 집에서 입는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그런 순간에 이모의 상체 ㄱㅅ을 보니 브라는 하고 있지 않아서 ㄱㅅ이 도드라져 있긴 했어.
이모는 내가 옆에 앉을때까지 나에게 눈길하번 주지 않고서 티비를 바라보고 있었고 
나역시 이런 이모에게 화가 난것처럼 아무말 없이 정면 티비만 바라보고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아무리 싸운다 하더라도 40살이 넘은 여자의 밀당??에 갓 20살 먹은 남자가 버겨내기 힘들었을거라 생각이 되네...
30분정도 그러고 있다보니 이제는 무언가 결정을 해야 할것 같더라. 
난 3일후에 군대 간다고 말을 하면서 군대가는것 때문에 힘든데 왜 이모까지 그러냐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 ㅋㅋㅋㅋㅋㅋ ㅡ.ㅡ  정말 감정이 욱해서 눈물이 나더라. ㅋㅋㅋ
이모는 그런 날 보면서 놀라는 눈치면서 그냥 아무말 없이 날 안아주더라... 
난 그렇게 이모 품에서 5분정도 훌쩍거렸고 이모는 그런 날 토닥이면서 
다큰 남자가 이렇게 울면 어떻하냐면서 어린애들 달래듯이 날 달래 줬어.

어느정도 나도 내 감정을 다스리고나니 그제서야 이모의 ㄱㅅ이 느껴지더라. 
솔직히 며칠 이모랑 관계를 하지 않았던터라 이모의 ㄱㅅ이 느껴지고서부터는 일사천리로 내 손이 움직였어... 
한손은 이모의 치마 안으로 들어갔고 이모는 이런 내 손을 살짝 때리면서 
방금까지 눈물 흘리던 놈이 뭐 하는 짓이냐면서 나무라듯이 뭐라 했어.
난 이모와 키스를 하면서 이모 손을 잡고서는 내 ㅈㅈ위로 올려놓으니 
이모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ㅈㅈ를 잡고서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여 줬고 
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서 이모의 등에 위치한 원피스 자크를 내리고서는 어깨옆으로 원피스를 내려버렸어.

내 기억에 이모랑 하면서 가장 진지하고 사랑스럽게 했던 ㅅㅅ였던거 같아. 
서로가 원하는 부위를 정확히 짚어 가면서 서로의 쾌락을 위해 한 손에 꼽은 ㅅㅅ였어.
그렇게 이모와 ㅅㅅ를 하고서는 이모 침대위에서 이모를 끌어안고 그동안 서운했던 일들을 속사포처럼 쏟아 냈어.
이모는 이런 내가 귀여웠는지 내코를 한번 비틀고는 이제 군대가서 이쁘고 어린 여친 만들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내뱉었지만 
난 이모의 그 말이 진심처럼 느껴지더라.
그말을 듣고서 난 아무말 없이 다시 이모에게 키스를 하면서 또 한번의 ㅅㅅ를 했었던거 같아. 
이모도 이게 마지막인것처럼 나에게 지극정성으로 ㅇㅁ를 해줬고 
나 역시 이런 이모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내 혀는 이모의 온몸을 햙아댔어.

그렇게 이모와는 작별인사를 하고서 입대를 했고 첫번째 휴가때까지 이모와 만남을 이어가다가 
다음 휴가때 이모가 어느 남자와 재혼한다라는 말을 나에게 해주더라.
이모는 무덤덤하게 그말을 했었고 나역시 무덤덤하게 이모에게 축하한다 라고 말을 했었어.

전역하고서 몇번의 안부문자를 보내긴 했지만 그 이상의 진도는 전혀 없었어....

사실 그 일이 있은후에 어느 순간부터 나보다 연상의 여인에 대한 집착 같은게 생겨버렸고 
몇명의 아줌마 ㅅㅍ를 만들면서 이모의 체취를 느낄려고 했는게 쉽지 않더라. 끗.

2016년 9월 4일 일요일

ㅅㅍ 제안한 전여친 썰

2년간 잘 사귀었다. 성관계도 최소 100번은 넘게 했고.

그러다가 나는 취업준비로 바쁘고 자기는 외모 반반하니 여기저기서 선이 많이 들어오는데

집에선 선보라고 강요한다고 나한테 어떻게 할 지 묻길래 

알아서 하라고 어차피 내가 말려도 보고 싶으면 볼거 아니냐고 난 신경 안 쓴다고 그러니깐 삐치더라.

그러다 한 3개월 지났는데 어느 날 갑자기 

자기가 한 달 전에 선을 봤고 그 남자랑 자주 만났는데 잘 되서 이제 집안끼리 인사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그러더라.

배신감보다는 내가 제대로 사랑해주지 못한 것에 대해서 미안한 감도 약간 들고 그래서 전혀 화도 안 내고 웃으면서

나도 협조해 줄 테니 과거를 잘 숨기고 잘 살아보라고 그러면서 작별인사 했는데 

계속 나랑 얘기할려고만 해서 2시간이나 더 같이 보냈는데

결국 하는 말이 그냥 보내줄 줄 몰랐다. 보통 남자들이 귀싸대기라도 날리지 않느냐 이런 경우엔 이러면서 병신같은 소리만 함.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냐 이 상황에서 그러니깐

앞으로 자기가 연락할 때마다 자기랑 몰래 만났으면 좋겠다고 함.

만나서 뭐하게? 모텔도 갈려고? 따로 결혼할 남자 있는데?

이러니깐

"어떻게 널 잊겠어? 결혼한 후에도 새 남자 만나서 바람피는 여자들 수두룩한데 
차라리 옛 애인이랑 가끔씩 만나는 게 더 낫지. 양심적이고."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그래, 알았다. 좋은 생각인데 일단 지금부터 최소 1년동안은 서로 연락 끊고 살자. 
1년 후에 니가 결혼했는데도 내가 생각나거든 그 때 연락 해라.
일단 1년간은 나도 일이나 할란다. 바쁘니깐 서로 신경 끊자. 완전히."

이러니깐 엄청 슬픈 표정 지으면서 계속 매달림.

속으로 그랬다. 

'이런 여자인 줄 알았으면 애초에 만나지도 않았을텐데.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다행이군.'

어릴때 여친 성인되고 따먹은 썰

진짜 어릴때 조또 모르고 친구 잘못만나서 담배배우고 노는애들이랑 어울리다가 

다른학교 일진 여자애 2살 어린애 알게돼서 사겻엇는데 그땐 여자도 잘몰랏고

뭐 아무것도 모르던시절이라 의무적??으로 잠깐만나다가 헤어지고 싸이월드 페북 등등 그냥 유령친구로 지내다가 ㅋㅋ 

한참뒤에 20대 중반쯤되서 어쩌다 톡으로 잘지내냐 어찌 지내냐 뻔한 레퍼토리 형식적인 안부묻고 ㅋㅋ 급 만나게됏어요 

참고로 이년 싸이월드 시절부터 사진 올리는거나 다 봤는데 비키니 사진이나 일상복 사진을봐도 매우 이쁘게 잘컷더군요 

자기관리도 잘하고 골반도 좋고 무튼 여자좀 먹어본 사람이면 알겟지만 딱 술 약속잡히면 삘이오죠?? 여자 반응이나 봐도 ㅋㅋ

이날은 딱봐도 먹을수잇겟다 싶엇습니다 급하게 밤늦게 제가 사는곳까지 와줘서 진짜 근 10년 넘게만에?? 만나서 어색하던군요 

저 멀리서 딱붙는 원피스 입고 왓는데 섹스어필이라고 느껴지더군요 

오랜만이라고 하고 술집들어가서 술먹으면서 옛날얘기하고 하하호호하다가 

술도 어느정도 먹엇고 시간도 많이되서 일단 나가자햇죠

마침 그 근방이 모텔촌이라 일단 술도 한잔햇겟다 모텔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손 딱 잡앗습니다 

당황하더군요 ㅋㅋ 뿌리칠려고하고 상남자처럼 잡아챗습니다 

그러다 모텔이 가까워오고 이년도 눈치를 깟는지 근처에 오니 여기는 왜 ??? 이런표정이길래 

들어가서 한잔 더 하자하니 개씹정색을 하네요 ㅋㅋㅋ 

정색하더니 술 기운 싹뺀 얼굴과 행동으로 냉정하게 화를 내더군요 

이거 지금 뭐하는거냐고 그러면서 엄청나게 화를내길래 저도 당황해서 따라가면서 미안하다고 ㅋㅋ

그게 아니라고 ㅋㅋ 내가 경솔햇다 그러면서 길바닥에서 가려는애 계속 붙잡으면서 실랑이를 벌이는데 개 쪽팔리더군요 ㅋㅋ

이 상황을 다시 무마해서 어찌해보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개쓰레기로 낙인된게 너무 부끄러고 창피해서 어찌라고 해명하고 핑계대려고 

가려는애 계속 붙잡고 사정하고 사과햇습니다 ㅋㅋ 

그러다 이 미친년이 자포자기햇다는듯이 그래 가자 가보자 어떻게하는지 이지랄하면서 ㅋㅋㅋ 태도를 돌변하는겁니다 ㅋㅋㅋ 

저는 진짜 긴장도 다 풀리고 기운이 빠져서 됏다고 미안하다고

이제그만 가자고 그러면서 그러는데 이 또라이같은년이 오기가 생겻는데 계속 가자는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마지못해 모텔들어갓는데 이년도 이왕 이렇게된거 지도 하고싶엇고 원나잇이나하고 가자 이런맘을 먹엇던거 같더군요 

우린 이렇게보고 이제 끝이다 이러면서 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모텔들어가서 정말 아무것도 안할 심산이엿는데 이년이 도발하는겁니다 

내위에 올라타서 유혹하질않나 ㅋㅋ 그때부터 나도 모르겟다 그러면서 그냥 달려들엇죠 ㅋㅋ 

그담은 뭐 알다시피 폭풍섹스

제 인생 최고의 쪼임녀였습니다 ㅋㅋ 맛잇엇습니다 고진감래 인듯.. ㅋㅋ 

무튼 그렇게 섹하고 텔 나와서 택시타는거까지 잡아주면서 그년은 이제 정말 우리 인연

여기까지다 그러면서 연락 완전히 끊겟답니다 ㅋㅋ 

저도 끊어도 상관없지만 정말 그러고 가서 모든 인터넷상의 인연은 다 끊어버리고 차단까지 시켜버리더군요 

ㅋㅋㅋ지금 생각하면 나도 미친놈이지만 그년도 참 또라이더군요 결국은 자기도 사리사욕 채우고 ㅋㅋ 

어찌됏거나 맛잇게 먹엇으면 끝이죠 뭐 ㅋㅋ

미술학원쌤이랑 학원에서 떡친 썰 (1 ~ 2 완결)

내가 19살때 이야기다 나로 설명하자면 키는 173 크진않은키 그리고 그나마 괜찮았던 얼굴 
눈이 높았던 여자에겐 그저 그랬고 눈이 평범한 여자에겐 잘생겼고 눈이 낮은 여자에겐 존나 잘생겼던 내 얼굴이다

나는 대학을 갈까 아니면 취업을 할까 고민하다가 내 성적도 존나 낮고 적성이 뭐가 맞는지 몰라서 
그나마 누나가 그리던 일러스트를 배운게 생각나서 미술쪽으로 가기로 했다 
대학은 ㅃㅃ이고 취업으로 누나쪽으로 같이 일할려고 나도 기본기는 배워야해서 미술학원을 등록했다
(누님이 좀 바쁘셔서 내가 누님한테 직접배우기는 미안해서..ㅇㅇ)

당연히 나는 대학안가니까 입시가 아닌 취미반으로 갔고
취미반으로 가니까 진짜 초딩들만 득실대드라.. 아니면 24살 이상 형들만 있었고.. 
내 또래에는 다 입시반에 있어서 말 나눌 사람도 없었다 딱히 뭐 친목질하러간게 아니니까 그렇게 신경쓴건  아니였음 
그렇게 취미반으로 왔는데 학원쌤이 진짜 존나이쁜거여... 
키는 162정도에 이마는 넓진않지만 앞머리와 묶은머리로 커버 눈은 날카롭고 코는 오똑하고 완전 고양이상 
언뜻보기엔 그냥 페북스타 닮은것 같았다.. 가슴은 b컵?? 그정도 되보였고

근데 내가 이때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별로 안돼서 다른 여자들이 신경 안쓰였었어 
그래서 이 쌤도 그냥 이쁘구나.. 이정도였지 

진짜 바로 뭔일 일어날것같지ㅋㅋ? 그딴거 없었음 
진짜 2달동안은 그딴거 없었다 
그냥 전여친때문인건지 진짜 배우는 입장 가르치는 입장이 확실해서 딱히 신경 안썼었어 
그래도 2달동안 한게 있다면 말튼거? 이 쌤이 22살이라는 젋은나이였고 서로 말장난 할수 있다는거? 그게 다였음 
뭐 오히려 이게 내가 그 쌤과 떡칠 수 있던 중요한 계기가 된걸지도 모르겠다

그로부터 2달후 나도 대충 배우고 누나 일러스트 작업하는게 도와주면서 기본기는 탄탄하게 배워감 
이제 뭐 배울건 거의 다 배워서 학원은 1달만 더 다니고 그만두고 누나 작업하는거 도우려고 했었다 
근데 학교끝나고 7시까지 학원갔는데 카운터에서 쌤이 어떤 아줌마한테 존나 욕쳐먹는거임 
쌤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고ㅇㅇ 

사건은 이랬다 초딩들 4시반까지 학원에 오는데 하라는 그림은 안그리고 존나 쳐뛰놀고 시끄럽길래 
쌤이 앉으라고 화냈는데 초딩중 한명 개븅신같은새끼가 쌤 옷에 물감통 부은거임 
그래서 쌤이 존나 화나서 엉덩이 개때렸는데 그 븅신이 쳐울면서 지 엄마부른거였음

하여간 그렇게 욕쳐먹고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던 쌤은 7시부터 11시까진 가만히 짜져있더니 
다 갈시간이 되서야 화장실 가서 쳐우는거임 
그때 내가 인체구도 명암넣는게 늦어서 나혼자 좀 늦게 남았는데 
그 쌤 존나 서럽게 쳐울길래 물티슈가지고 쌤.. 울지마요.. 존나 달래줌 
밖에 나가서까지 30분이상을 더 달래줬다 시발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 끝나고 학원갔음 
딱 반들어가자마자 쌤이 활짝웃으면서 왔어?! 반기드라 시바 
어제까지 존나 찔찔울면서 오도방정떨던 년이.. 그래서 이제 괜찮으세요? 하니까 웅 괜찮아 하면서 실실웃더라 
여기서 괜히 심쿵함.. 그래서 부끄러워져서 큼큼 오늘 뭐배우죠 하면서 수업함 
그리고 그 일이후로 쌤이 다른 사람들보다 날 더 챙기면서 가르치는걸 느낌 

그러다가 어쩌다 부모님이 학원 한달 더 다니래서 한달 더 다니기로 했었음 
그러다가 수욜날? 9월달이였는데 그때 내  생일이였는데 시발 학원가야되는거임 ㅅㅂㅅㅂ거리면서 학원을 갔는데 
아무도 없드라??? 취미반만 불켜져있고

그래서 들어갔더니 그쌤만 있는겨 그래서 쌤 다 어디갔어요?? 하니까 오늘 학원방학이랜다ㅅㅂ 
나만 전달못받은거였어 아 시바~ 다시 귀찮게 집가야되네 하면서 가려다가 쌤은 여기 왜있어요 하니까 
정리할게 있어서 잠깐 왔다네 그래서ㅋㅋ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니까 오~~~축하해 뭐 갖고싶어?? 이러길래 
마침 집들어가도 딱히 할거없을거같애서 쌤보고 데이트좀 해달라고함 
근데 내가 말하고 오버인가 이거 했는데 오케이~하면서 영화보자드라ㅋㅋ

그렇게 나랑 쌤은 가까운 CGV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때 본영화가 푸른소금..였나 송강호나온거였는데 
쨋든 그거봄 그거보고나서 카페가서 수다떨고 이제 집가는길이였음 
쌤이 생일선물 준거지?? 이래서 아뇨 더주세요ㅋㅋ 하니까 뭘줘 임마하는거여 
근데 그때 뭔 정신으로 한소린건지 쌤 저랑 사겨요 이랬다... 

시발 한순간 분위기 침묵되더라..그러더니 미안하다고 동생으로 밖에 안느껴진다고ㅅㅂㅋㅋㅋㅋ
하시바 내 인생 최대의 흑역사 개쪽이였다 그날밤에 ㄹㅇ 이불킥존나함

담날 학원갔는데 이때도 쉬는날이였나 보충이였나사람 별로 없었다 
원장님도 잠시 어디 나가셔서 쌤이 학원보는날이였음 
입시애들은 어차피 4층쓰느라 취미반인 2층까지 내려올일은 없고 취미반은 나만 열심히 하는거더라ㅋㅋ 나만 온거였음 
근데 들어가니 쌤이랑 눈마주침 하근데 시발 서로 피하드라 
아.. 좆됬다.. 리얼.. 하면서ㅅㅂㅅㅂ언제 집가냐 아ㅅㅂㅋㅋ 시간이 지옥같았다 쌤은 걍 노트북하고 난 혼자 그림 쳐그리고...  

10시쯤되서야 불편해서 복도로 나왔는데 그 쌤도 나오드라 아 ㅅㅂ하면서..  화장실갔음(공용화장실임) 
그러면서 거울보면서 아 어뜩하냐.. 이러고있는데 쌤이 들온거임 
눈마주침 아 씨바 속으로 존나 어색하다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쌤이 눈감으면서 내얼굴앞으로 오더니 내 입에 혀가 들어옴..


그래 씨발 주작같지 나도 존나 그때 이게 주작같앴다 
시발 뭐냐 드라마도 아니고 뭣도 없이 키스를 해 


시발 소설대로라면 그대로 키스했겠지만 난 시발 존나 놀라서 우악 하면서 땠음 
그러더니 쌤도 지가 당황할 짓 한거아는지 난감해하고 난 존나 얼굴 빨개지고 ㅅㅂ 덜덜거리면서 뭐하는거에요 그랬더니 
쌤이 다시 혀들이대면서 나한테 키스함.. 
아근데 진짜 쌤향기가 너무 좋길래 이번엔 나도 ㅍㅍ키스함ㅋㅋㅋㅋㅋ

그때 화장실에 누구 들어왔다면 ㅈ되는건데 아까도 말햇듯이 2층엔 나랑 쌤밖에 없고 
4층에있는 입시애들은 여기 내려올일이 절대없다 4층이 카운터라ㅇㅇ

하여간 그렇게 키스끝나고 쌤이 남자인지 동생인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그러더니 나보고 남자랜다..ㅋㅋ 뭔개소리지 했다 또 잠시 침묵.. 하다가 쌤이 이제 나가자고 문여는데 내가 닫음 
그러더니 쌤이 뭐하냐고 하는데 걍 내가 키스함 그렇게 또 키스하다가 또 멈추고 이번엔 쌤이 키스하고 이게 반복되니까 
내 ㄱㅊ가 발딱서서 내 손을 쌤 가슴을 만지게 만듬 쌤이 와이셔츠입었었는데 진짜 탄탄하게 나온 가슴이 존나 꼴릿했음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말캉말캉하진 않드라..  그렇게 가슴만지니까 밀쳐내면서 뭐하냐고 하더라

시발 들이댄건 지면서 씨발

나도 더이상은 못참겠다하고 그땐 왜그랬는지 진짜 개변태마냥 만져댔음 
존나 와이셔츠 단추풀어서 브라안에 꽉찬 가슴 브라 잡아댕기면서 유두보고 
하지말라는 두손 내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는 가슴 주무르면서 혀존나 빨아대고 
그러면서 지도 키스는 받아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지도 내 바지밑부분 어루만지드라 
진짜 꼴릴대로 꼴려서 화장실 변기칸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또 폭풍키스하면서 가슴 존나 주물럭거림 
그러더니 가슴은 허락한듯이 가만히 있다가 손이 밑으로 내려가려하니까 그건 또막드라ㅋㅋㅋ
근데 존나 내 고추는 만져대는거임 

이게 시발 현실에서 일어나는일인가 또 한편으로는 씨발 존나 어이없어서ㅋㅋㅋ 

그냥 치마 들춰내서 바로 꽉만졌더니 앗흥.. 하면서 신음내는거임 
아무도 안오는 2층이긴한데 그래도 불안했다 조금 그래서 들리겠어요 쌤 조용히해요하면서 
손 팬티안으로 넣어서 씹질했더니 존나 한손으로 입막고 신음내길래ㅋㅋㅋ 
그모습이 너무 이쁘고 꼴려서 키스해버림 키스하는데 입안에서 뜨거운바람이 오가는데 존나.. ㅋㅋㅋㄱㅋ바로 바지벗었다 
그러더니 지도 다리 벌리드라 씨발 지도 원했던거였어 
진짜 바로 박음 물이 존나게 많아서 칠퍽칠퍽거려서 빠르겐 못하고 천천히.. 천천히 삽입함ㅋㅋㅋ 

진짜 고추 들어갈때 흐읍.. 하고 나올때는 하.. 이런식으로 신음 내는게 너무 꼴릿하드라 
키스는 서로 혀를 밖으로 내놓고 할짝할짝거리니 바로 쌀것만 같았다 
그렇게 한 20분동안 떡치다가 쌀거같애서 쌤 안에다 싸도되요?? 하니까 박히면서 안돼하..안돼싸지마..하앙 이러길래 
하 씨발 그게 너무 꼴릿해서 그냥 안에다 싸버림 리얼 따듯하드라 
안에다 쌋더니 존나 화냄 안전한날아니라고 그래서 아 시발 이건 아니였나.. 하고 죄송하다고했지

그러더니 옷다시입고 지혼자 바로 나가버림 시발 
난 뻘쭘해서 다시 들어가기 뭐해서 걍 바로 집갔다..

이렇게 끝이다 .. 진짜 집에서 누워서 오늘 시발 대박이네 하면서 꿀잠잤던거같앴음

그러다가 그이후로 쌤이 날 쌩까서 학원에서 걍 아웃사이더 된줄알았다 
일주일후에 남친생겨서 오더니 존나 지 남친한테 전화할때마다 나한테 눈치주면서 전화하면서 호호호 ㅈㄹ하드라..

좀 기분이 언짢았음..  그렇게 끝났다 내 학원썰은

1달후에 학원그만두고 전여친 다시 연락되서 다시 사귀다가 결국 또 떡정인지 떡만치고 헤어지고..

그때 생각하면 진짜 주작같은 일이고 일어날수없는 일같앴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쌤 좆같네 시발.. 밀당한건가 아님 가지고 논건가..